| 1958년 |
- 4월 초대 이사장에 전필순 목사를, 초대 학장에 유지 이사 고황경 박사를 이사회에서 투표에 의해 선정했으며, 그 후 일체의 대학 인가 수속 절차를 고황경 학장에게 일임함으로써 본 대학의 설립은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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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학의 법인은 1958년 7월에 재단법인 정의학원(貞義學園)으로 문교부의 인가를 받았으며, 1958년 7월에 본 대학의 독톡한 교육을 위해서 학생 전원을 생활관에 수용할 것을 계획한 관계로, 부지를 경치 좋고 공기 좋은 시외로 물색하던 중, 그 당시 안광국 이사의 추천으로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공덕리, 즉 태릉에 있는 신학대학 부지 중, 약 반쯤되는 32,040평을 본 대학 부지로 분양 받았다. 부지를 분양받은 직후 본관(연건평 1,012평) 신축에 착수하였는데, 이사회에서 선정한 건축 위원은 다음과 같다.
- 위원장 : 유호준
- 위 원 : 배의취. 김필례. 한경직. 신의경
- 서 기 : 안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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