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평생교육원(원장 노승용)이 동작구가 추진하는 「2026년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예술실무(프로젝트형) 분야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작구는 구민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디지털콘텐츠, 예술실무(프로젝트형), 직무역량(지역연계형) 분야의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했으며,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은 예술실무(프로젝트형) 분야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평생교육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손으로 빚는 이야기: 달항아리 창작 도예 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서울여대 공예콜렉터블디자인 전공의 전문 실습시설과 강사진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달항아리 작품을 만들고 전시까지 경험하는 프로젝트형 문화예술 교육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9월부터 10월까지 총 7차시 과정으로 운영되며, 동작구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판성형, 코일링, 시유 등 도자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완성된 작품은 지역사회 전시와도 연계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전문 교육 자원과 실습 공간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구민들이 도예 창작 활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직접 손으로 흙을 빚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시간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대학 평생교육원은 서울마이칼리지 사업 선정,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 개소, 세대공담 발달장애인 가족 자유인생 학교 등 다양한 사회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하고 우수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학위과정(학점은행제), 비학위과정, ICT, 플로라아카데미, 어린이영어지도사, 부동산경매, 야간골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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