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과 이창석 교수, CNT-FET 바이오센서 신호 감도 높이는 원천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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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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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이창석 교수, CNT-FET 바이오센서 신호 감도 높이는 원천기술 개발

영국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과 국제 공동연구




화학과 이창석 교수, CNT-FET 바이오센서 신호 감도 높이는 원천기술 개발 이미지1

[이창석 교수(교신저자)]


본교 화학과 이창석 교수는 탄소나노튜브 전계효과 트랜지스터(이하 CNT-FET)를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바이오센서에서, DNA 압타머 엔지니어링을 통해 센서의 민감도를 극대화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존 측정 방식에서 DNA 압타머를 구조적으로 조절하여 2차 구조(Hairpin structure)를 제어하고, 이를 바탕으로 측정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신호 감도를 증폭시켰다.이번 연구는 영국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의 Matteo Palma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수행되었다.


화학과 이창석 교수, CNT-FET 바이오센서 신호 감도 높이는 원천기술 개발 이미지2


이창석 교수는 "이번 연구는 DNA 압타머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바이오센서의 민감도와 선택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기술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연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연구에서 이창석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하였으며, 그 결과는 화학 분야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인 Advanced Science (IF 14.1, 화학분야 Q1 상위 8%)에 2026년 4월 16일 온라인 게재되어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본 연구는 Matteo Palma 교수(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가 교신저자로 께 참여하였으며, 한국연구재단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논문제목: Optimization of SWCNT-FET Biosensors by Aptamer Engineering and Toehold-Mediated Strand Displacement 논  

                (https://advanced.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advs.75328)

관련링크: https://sites.google.com/view/swu-banders/home?authus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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