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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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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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 개최

무술년(戊戌年) 서울여자대학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우리 대학이 1월 2일 오전 11시 본교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2018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2018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에는 이수영 정의학원 이사장, 전혜정 서울여자대학교 총장, 우명원 화랑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서울여대 교수, 직원, 학생 등 구성원 200여 명이 참석해 2018년의 새로운 시작을 서로 격려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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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예배>


‘2018년 신년예배’는 김기숙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직원 신우회의 특별 찬양과 이수영 정의학원 이사장의 설교가 이어졌다.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라는 말씀을 전해주신 이수영 이사장은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덕담을 전하며, 이 세상의 화해와 하나됨을 이끌기 위한 기독교인의 덕목으로 겸손과 온유, 오래참음과 사랑, 화평을 언급하며, 이러한 5가지 덕목을 모두 이루는 의미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새해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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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하례회>


2018년 신년예배를 마치고 바롬인성교육관 2층 식당에서는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신년하례회’는 승현우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전혜정 총장은 신년하례회에서 “지난 한 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서울여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하며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이하여,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고, 타인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 섬김의 본을 보이는 서울여대 가족들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전혜정 총장은 마지막으로 이어령씨의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에 나오는 <어느 개인 날>이란 시를 소개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이후 서울여대 가족들은 함께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고, 2018년 힘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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