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활용형 캐릭터 굿즈 출시
  • 작성일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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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활용형 캐릭터 굿즈 출시

- 슈니의, 슈니에 의한, 슈니를 위한, 슈니들만의 캐릭터 및 굿즈 등장 -

- 10월 12일(목) 오후 3시 40분 제1과학관 앞 잔디광장에서 첫 선보여 -


서울여자대학교 활용형 캐릭터 ‘슈니즈 - 슈리(SWURI), 웬디(WENDI), 유시(U-SI)’ 굿즈(GOODS)가 10월 12일(목) 재학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우리 대학 활용형 캐릭터는 2017년 6월  ‘서울여자대학교 캐릭터 리뉴얼 공모전’을 통해 탄생했다. 우리 대학의 특성과 정체성이 살아있는 차별화된 캐릭터를 서울여대인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공모전에는 총 30여 명의 재학생들이 수준 높은 작품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1차 서류평가, 2차 구성원들의 선호도조사, 3차 홍보위원회의 종합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은 바로 이서정(시각디자인, 16)학생의 ‘슈니즈’다.



‘슈니즈’는 서울여대 학생들을 칭하는 ‘슈니’의 복수형 형태로, 서울여대를 대표하는 카피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와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서울여대의 정신에 따라 ‘우리’의 의미에 무게를 두고 만들어진 캐릭터다. 서울여자대학교의 영문명 Seoul Women's University의 이니셜인 S,W,U의 모양을 캐릭터의 머리스타일로 응용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며, 학교 서브심볼에 사용되는 마름모를 각 캐릭터의 의상패턴으로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 캐릭터를 서울여대 상징 색상인 버건디와 노란색, 파란색으로 표현해 정체성을 나타냈다.
버건디 색으로 표현되는 슈리(SWURI)는 서울여대의 영문 이니셜인 ‘SWU’에 ‘우리(URI)’를 합성해 만들어진 것으로 Smart(똑똑함)를 의미한다. 노란색으로 표현되는 웬디(WENDI)는 ‘WE(우리)’와 ‘WONDER(궁금해하다)’의 'N', WONDERFUL(훌륭한)’의 ‘D'에 ‘나(I)’를 병합해 만들어졌다. 유시(U-SI)는 ‘US(우리)’에 ‘나(I)’를 합성해 만들어진 명칭으로 UNIVERSITY(대학), UNIVERSE(세계)를 의미한다. 이처럼 우리 대학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활용형 캐릭터는 서울여자대학교의 기존 캐릭터(기본형)와 함께 서울여대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활용형 캐릭터를 기반으로 굿즈(GOODS,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굿즈는 활용형 캐릭터가 선정된 이후 3개월 동안 정성을 들여 제작되었다. 이번에 만들어진 굿즈는 노트와 화일 폴더, 배지, 스티커 등 4종류로, 각각의 캐릭터 특성 및 활용도, 트랜드 등을 반영해 만들었다.



활용형 캐릭터로 제작된 굿즈는 10월 12일(목) 오후 3시 40분 제1과학관 앞 잔디광장에서 첫 선을 보이며, 재학생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이번 굿즈 배부 이벤트는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슈니들을 응원하고 격려할 뿐만 아니라 그동안 굿즈 제작을 기다려 왔던 슈니들에게 서울여대생들만이 지닐 수 있는, 서울여대만의 굿즈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굿즈는 파일 폴더, 노트, 스티커, 배지 1종씩을 한 세트로 구성해 10월 12일(목) 오후 3시 40분부터 잔디광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수량 소진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굿즈 제작 및 배포를 기념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일 배부받은 굿즈를 중간고사 응원 멘트와 함께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서울여대를 테그하면 30명을 선정해 배지 9종 세트를 전달한다. 배지 9종 세트를 한 번에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 날 굿즈를 받지 못한 학생들은 서울여자대학교 기프트샵인 M153[50주년기념관 2층(스타벅스 쪽)]에서 10월 13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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